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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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2세 계획 언급…"딩크 아냐, 정신 차려야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1 08:27 / 기사수정 2026.06.01 08:27

이유림 기자
이예림 인스타
이예림 인스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2세 계획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31일 이예림은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을 이용해 팬들과 문답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한 네티즌은 "부부가 입맛이 비슷한가요? 결혼 13년 차인데 아직도 식성이 너무 달라서 피곤하다"라고 질문했고, 이예림은 "남편이 못 먹는 음식이 한 개도 없어서 아무래도 맞춰주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예림님의 팬으로서 애기 계획은 없으신가요?"라는 질문도 나왔다. 이와 관련 이예림은 "정신 차려봐야죠"라며 "저 딩크 아닙니다!"라고 답해 2세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내비쳤다.

앞서 이예림은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출연해 "자녀 계획은 고민이다. 아기를 보면 내가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이 안 들더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생각에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방송된 tvN STORY 예능 '육아인턴' 6회에서 이경규는 "(2세를) 이제 계획하는 것 같더라"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사진=이예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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