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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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옥순♥영수, '현커'는 현재진행형…허리 감싼 초밀착 스킨십 '달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1 08:37 / 기사수정 2026.06.01 08:37

명희숙 기자
30기 옥순 영수
30기 옥순 영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영수와의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30기 옥순은 지난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를 찾은 옥순과 영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영수는 거울 셀카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이어 옥순 역시 사랑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함께 찍은 커플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수는 옥순의 허리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았고, 옥순은 영수에게 몸을 기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감한 스킨십과 달달한 눈빛이 연인다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두 사람은 방송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공개 열애 중인 만큼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현커의 정석", "볼수록 보기 좋다",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이후에도 현실 커플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30기 옥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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