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KCM이 첫 부녀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섰다. 그는 과거 아버지와 함께했던 기억을 떠올려 뭉클함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23회는 KCM 부부와 둘째 딸 서연, 막내아들 하온이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CM은 "셋째가 잘 크고 있는 기념으로 가족끼리 놀이공원을 가려고 한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랑 놀이공원을 갔었다. 그 기억이 소중했고 지금까지 생각나서 가족끼리 놀이공원을 가려고 한다"라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놀이공원으로 가는 길, 가족은 모두 신난 듯 했고 둘째 서연이는 입구부터 발걸음을 재촉하며 안으로 들어섰다.
KCM 가족은 머리띠를 서로 골라줬고, 그 중에서도 KCM의 아내의 미모는 패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종민은 "제수씨가 백설공주 같다"라며 감탄을 내뱉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