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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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마라톤 완주' 츠키, 살찐 박서진에 러닝 추천 "날카로워질 것" (살림남)

기사입력 2026.05.09 21:48 / 기사수정 2026.05.09 21:48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빌리의 츠키가 박서진에게 러닝을 추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츠키가 박서진에게 러닝을 추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츠키는 박서진이 2년 간 10kg이 쪘다는 사실을 알고 운동을 안 하는 건지 궁금해 했다.



은지원은 츠키에게 운동을 하는 게 있는지 물어봤다.

MBC '극한84'에 출연했던 츠키는 촬영 이후 풀마라톤을 완주했다고 전했다.
 
박서진은 츠키가 뛴 풀마라톤이 42.195km라는 사실을 알고 서울에서 인천 거리가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츠키는 풀마라톤에 6시간이 걸렸다면서 박서진에게 "한 번 뛰면 다시 날카롭게 되실 걸요?"라고 러닝을 추천했다.

박서진은 러닝 얘기에 "그런 얘기 함부로 하시는 거 아니다"라고 기겁을 했다.


은지원은 박서진을 향해 "분량도 없잖아. 그래서 매일 삼천포 가는 거 아니냐"며 분량을 위해서라도 러닝을 해보라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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