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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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시아버지 떠난 뒤 추성훈 다 내려놔" 변화 고백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5.09 05:00

정연주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야노시호가 돌아가신 시아버지를 회상했다. 그는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남편에게 생긴 변화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국민 조카 사랑이의 엄마,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가 2023년 4월 갑자기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에 대한 추억과, 시아버지와의 이별이 가져온 야노시호 가족의 슬픔과 변화에 대해 털어놓았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야노시호는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묵묵히 옆을 지켜주는 분이셨다. 항상 신경 써주시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시아버지의 사망 당시를 떠올리며 "갑자기 돌아가셨다. 전화를 받고 급하게 우리가 갔을 때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는 "추성훈이 원래 본인만의 고집이 있었는데 모든 방향에서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이젠 시아버지의 바람처럼 내려놓고 즐기는 법을 배웠다"라며 추성훈을 생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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