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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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윤서, 예비 시모와 만남 '불발'된 이유…"예의 없게 봤나 보더라" (사랑꾼)

기사입력 2026.05.08 18:43 / 기사수정 2026.05.08 18:43

정연주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한윤서와 예비 시모와의 만남이 불발된 이유가 밝혀진다. 예비 시부는 "한윤서의 천방지축 같은 모습을 봐서"라며 그 이유를 밝힌다.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 '41세 노처녀' 한윤서와 예비 시어머니의 만남 불발 이유가 공개됐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쳐


지난 방송에서 한윤서는 상견례를 하기로 한 예비 시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비 시아버지가 홀로 한윤서와 먼저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 예비 시아버지는 조심스럽게 "아내도 원래 (한윤서와의 만남을) 좋아했는데, 방송에 술 먹고 이상한 모습이 나오니까. 뭐 (한윤서가) 방귀도 뀌더만"이라며 만남이 취소된 결정적 계기를 언급한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쳐


또한, 그는 "그런 것 때문에 예의도 없는 것 같고, 천방지축 같은 모습을 봤나 보더라. 웃기라고 한 건데"라며 개그우먼인 예비 며느리를 이해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아내의 완고한 태도에 난처함을 표했다.


이에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오늘 아버지가 윤서 봤으니까, 잘 이야기해달라”라며 간절하게 부탁했다. 

과연 예비 시어머니와의 만남에서 한윤서는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위기에 빠진 한윤서의 결혼식 준비 과정은 11일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 CHOSU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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