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8 15:28
연예

티파니 영, 결혼 후 가수 컴백…'솔로 데뷔 10주년'에 새 챕터 연다

기사입력 2026.05.08 10:03 / 기사수정 2026.05.08 10:03

티파니 영
티파니 영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솔로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정규앨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티파니 영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티파니 영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되는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그렸다. 

함께하는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듯한 여운과 그 순간이 오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따뜻한 신스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완성했다.



앞서 티파니 영은 티징 이미지로 신비롭고 몽환적이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바.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솔로로서는 첫 국내 앨범 발매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 후에도 티파니 영은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최근 퍼시픽 뮤직 그룹 (Pacific Music Group) 코리아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했다. 오는 6월 30일부터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