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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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엘리트 양딸의 어버이날 편지 공개…"카네이션은?" 흐뭇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09:51 / 기사수정 2026.05.08 09:51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진태현이 행복한 어버이날을 맞았다.

8일 진태현은 마라토너 양딸 한지혜 양이 어버이날을 맞아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한지혜 양은 "엄마 아빠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어버이날인데 엄마 아빠 보지도 못하고 아쉬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항상 딸래미 챙겨주시느라 엄마 아빠는 고생하시는데 딸래미 노릇을 못하는 건 아닌가 죄송하고 매번 감사할 뿐입니다. 엄마 아빠로 옆에서 계셔주셔서 저한텐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어요"라며 감사를 표했다.

딸의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본 진태현은 "카네이션은?"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화답했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후 장녀 박다비다를 입양한 데 이어 엘리트 마라토너 양딸 한지혜를 새 가족으로 맞았다.

최근 진태현은 한지혜 씨가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3등 포디엄에 올랐다는 경사를 전했다.


사진=진태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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