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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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중계화면서 포착된 미모 여성…알고보니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었다

기사입력 2026.05.07 20:58 / 기사수정 2026.05.07 20:58

이아영 계정
이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야구장 직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6일 이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웃는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직관한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계 화면에 포착된 이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연보라빛 시스루 느낌의 긴팔 톱을 입은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단아한 매력을 더했고, 손에는 응원 배트를 든 채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표정과 옆모습이 돋보이며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아영 계정
이아영 계정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지난해 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이다. 지난 1월에는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이아영,스포티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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