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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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가족' 정상훈, 판교 대장동 집 공개…"♥아내 말에 계약, 많이 올랐다" (비정상훈)

기사입력 2026.05.03 07:30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처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정상훈이 판교 대장동 집을 공개했다.

1일 '정상훈 비정상훈' 유튜브 채널에는 '판교 대장동 정상훈 집 대공개. 서열 꼴찌 아빠의 현실 육아 생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정상훈이 세 아들을 키우는 집을 공개했다. 삼형제와 아내, 반려견까지 대가족이 함께 판교에 거주 중이다.

그는 "밥 해 먹이고 라이딩 뛰고 정신 차리면 하루 끝납니다. 그나마 있던 제 공간도 뺏겼습니다"라며 "저는 개똥으로 취급받지만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픽업에 나선 정상훈은 아내와의 일상 데이트 코스를 설명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스태프가 "왜 이쪽으로 이사를 왔냐"고 묻자 그는 "우리 아내가 판교 대장동이 무조건 땅값이 오르니까 뭐라도 하라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양재 모델하우스에 가니 다 완판되고, 1층이 나와서 바로 계약했다"라고 밝혔다.


"많이 올랐냐"는 물음에는 "그렇다. 투자 이런 건 안 하는데, 아내가 부동산에는 뭐가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정상훈은 아들들을 위해 직접 '아빠표 마늘라면'을 선보이기도 했다.


육아와 집안일을 병행하던 그는 "(나 없을 땐) 아이들이 완전 말 잘 듣는다. 엄마는 무서워하고, (나는) 개똥으로 본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정상훈 비정상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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