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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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초구 노려 안타'[포토]

기사입력 2026.04.22 19:30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한화 선두타자 페라자가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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