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5 05:00
스포츠

'한화 보았느냐?' 손아섭 울분 터뜨렸다! 멀티 볼넷→120m 첫 대포 '쾅'…두산, 11-3 대승→SSG 충격 6연패 수렁 [인천:스코어]

기사입력 2026.04.14 21:21 / 기사수정 2026.04.14 21:22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가 트레이드 첫날 멀티 볼넷과 마수걸이 포로 맹활약한 손아섭과 더불어 팀 타선 대폭발로 SSG 랜더스를 6연패로 몰아넣었다. 

두산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전을 치러 11-3으로 대승을 거뒀다. 2연패에서 탈출한 두산은 시즌 5승1무8패, 6연패에 빠진 SSG는 시즌 7승7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14일 한화 이글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반대급부로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내줬다. 올 시즌 팀 타율 0.230으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며 4승1무8패, 9위까지 추락한 두산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결단을 내렸다.

손아섭은 등번호 8번으로 곧바로 두산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손아섭은 트레이드 당일 곧바로 2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손아섭(지명타자)~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다즈 카메론(우익수)~안재석(3루수)~양석환(1루수)~김민석(좌익수)~정수빈(중견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SSG 선발 투수 타케다 쇼타와 상대했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손아섭의 몸 상태는 문제 없다"며 "지금이든 내일이든 어차피 경기에 나갈 상황이라면 빨리 나와서 팀과 호흡을 맞추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 시절 가장 많이 나섰던 타순이고 본인에게도 편안한 자리일 거다. 이진영 타격코치와 상의해 결정했다"며 "6번이나 7번으로 내려줘야 하나 했는데 선수 커리어가 있으니까 부담감은 없을 것으로 봤다"고 덧붙였다.

이에 맞선 SSG는 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으로 두산 선발 투수 최민석과 맞붙었다.


SSG 이숭용 감독은 "일요일 경기 뒤 전력분석팀장과 타격코치와 얘길 나눴다. 내가 한 발 떨어져 볼 테니까 선발 라인업을 써달라고 부탁했다"며 "그렇게 나온 건데 파격적인 라인업이 나왔다. 설명을 일리 있게 잘하더라. 연패를 끊기 위한 필승 라인업이 됐다"고 라인업 변화 배경을 설명했다.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선취점은 두산의 몫이었다. 두산은 1회초 박찬호의 내야 안타와 이적한 손아섭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박준순의 진루타로 이어진 1사 1, 3루 기회에서 양의지의 중견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한 점을 먼저 가져갔다. 

SSG는 1회말 선두타자 박성한의 볼넷과 2루 도루로 무사 2루 추격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김재환이 2루수 직선타로 물러난 뒤 최정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어 에레디아도 포수 파울 뜬공으로 물러났다. 

두산은 2회초 1사 뒤 양석환이 유격수 앞 내야 안타로 출루했지만, 김민석과 정수빈이 연속 범타로 물러나 이닝을 마쳤다. 

반격에 나선 SSG는 2회말 한 방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1사 뒤 한유섬이 3루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이어 최재훈이 상대 선발 투수 최민석의 4구째 143km/h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중월 역전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어진 2사 2루 기회에선 박성한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두산도 3회초 홈런으로 응수했다. 두산은 선두타자 박찬호가 타케다의 3구째 143km/h 속구를 노려 비거리 120m짜리 좌중월 동점포를 날렸다. 

이후 손아섭의 볼넷과 상대 폭투로 무사 2루 기회가 이어졌다. 후속타자 박준순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려 역전 득점이 나왔다. 

두산은 양의지도 타케다의 4구째 141km/h 속구를 통타해 비거리 120m짜리 좌중월 투런 아치를 그려 5-2까지 달아났다. 

SSG 선발 투수 타케다는 2이닝 55구 5피안타 1탈삼진 2사사구 5실점으로 부진했다.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SSG는 3회말 김재환의 볼넷과 최정의 중전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단 한 점도 뽑지 못해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두산은 4회초 SSG 마운드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두산은 1사 뒤 정수빈의 안타와 박찬호의 좌익선상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이후 손아섭이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때려 시즌 마수걸이 포를 신고햇다.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두산은 양의지의 볼넷으로 이어진 2사 1루 상황에서 카메론이 바뀐 투수 전영준의 144km/h 속구를 통타해 비거리 130m짜리 초대형 중월 2점 홈런을 때려 두 자릿수 득점 고지에 올랐다. 

SSG는 4회말 2사 뒤 정준재가 우전 안타를 때렸지만, 박성한이 투수 앞 땅볼에 그쳐 이닝이 끝났다. 

두산은 5회초 1사 뒤 김민석이 좌전 안타를 날려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SSG는 대량 실점 뒤 공격 흐름이 뚝 끊겼다. 5회말 2사 뒤 상대 3루수 송구 실책으로 출루했지만, 고명준이 투수 앞 땅볼에 머물렀다. 6회말엔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두산 선발 투수 최민석은 6이닝 91구 4피안타 4탈삼진 2사사구 2실점(1자책)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함께 시즌 2승 요건을 충족했다. 

SSG는 7회말 박성한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경기 흐름을 바꿀 수는 없었다. 

두산은 7회말과 8회말 각각 양재훈과 김정우를 올려 실점 없이 이닝을 매듭지었다.

팀 타선에 제대로 불이 붙은 두산은 9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조수행의 좌중간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보탰다. 

두산은 9회말 마운드에 윤태호를 올려 경기를 마무리했다.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외야수 손아섭이 합류 첫날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이어 시즌 마수걸이 포까지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14일 인천 문학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타케다와 맞붙어 볼 4개를 골라 첫 출루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케다에게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 경기에 성공했다. 이어 상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한 손아섭은 박준순의 중전 적시타 때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 4회초 1사 2루 기회에선 박시후의 초구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천, 김한준 기자


사진=인천, 김한준 기자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