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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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행' 한화, 이도윤 선발 3루수 낙점…4번 강백호-5번 채은성 가동 [대전 현장]

기사입력 2026.04.14 15:55 / 기사수정 2026.04.14 16:26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안방 대전에서 3연패 탈출을 노린다.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일단 승리가 간절하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가장 눈에 띄는 건 선발 3루수로 낙점된 이도윤이다. 이도윤은 2026시즌 백업 내야수 위치에서 9경기 타율 0.417(12타수 5안타) 3타점으로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었다. 1군 엔트리 말소로 자리를 비운 노시환을 대신해 당분간 선발 3루수로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 13일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는 초강수를 뒀다. 노시환이 타순 조정 등 배려에도 좀처럼 방망이가 살아나지 않자 2군행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노시환은 지난 3월 28일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 개막 후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져 있는 상태다. 지난 12일 KIA 타이거즈전까지 13경기 타율 0.145(55타수 8안타) 3타점 OPS 0.394로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다. 득점권 타율도 0.095(21타수 2안타)에 그치면서 해결사 역할을 전혀 해주지 못했다.

한화는 노시환의 2군행으로 생긴 1군 엔트리 빈자리를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으로 메울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손아섭이 14일 오전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 다른 선수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일단 3연패 탈출이 급선무다. 지난 7~8일 문학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연승과 함께 위닝 시리즈를 따냈지만, 10~12일 KIA 타이거즈와의 대전 주말 홈 3연전을 모두 졌다. 3연패에 빠진 상황에서 새롭게 한 주를 시작한다.


한화는 14일 선발투수로 출격하는 문동주의 어깨에 기대를 걸고 있다. 문동주는 통산 삼성 10경기(8선발) 42이닝 6승 무패 1홀드 평균자책점 1.50으로 '사자 킬러'의 면모를 보여왔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한편 노시환 말소로 생긴 1군 엔트리 공백은 올해 입단한 신인 내야수 최유빈이 콜업돼 채워졌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문동주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한화는 간판스타 노시환의 2군행, 베테랑 타자 손아섭의 트레이드 등 적지 않은 이슈를 뒤로 하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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