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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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애 셋 낳을 때마다 작품 대박...정관수술 했다"(아근진)

기사입력 2026.04.13 23:44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김성균이 정관수술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성균, 코미디언 양상국이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균은 아내를 떠올리면서 "대학시절 연극영화과 동기로 처음 만났다. 제가 들이댔다가 차였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균은 "이후에 연기를 하려고 상경을 했다. 이후에 고향에 가서 한 번찍 만나다가 연인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로 와서 결혼을 하고 큰아들을 낳을 때까지 반지하에서 살았다"면서 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작품이 대박이 났다고 했다. 

김성균은 "첫째가 태어난 후 '범죄와의 전쟁'을 찍었고, 둘째가 태어난 후 '응답하라 1994', 셋쨰가 태어난 후에서 '응답하라 1988'이 대박이 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그런데 이제는 정관수술을 했다. 스톱이다. 세명으로 만족한다. 그래서 큰 마음 먹고 수술했는데, 저만 할 수는 없어서 지인 3명과 함께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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