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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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모든 게 기적" 5성급 호텔 돌잔치에 쏟아부은 역대급 스케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08:48 / 기사수정 2026.04.13 08:48

손담비
손담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손담비가 딸의 첫 생일을 맞아 특별한 돌잔치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딸 해이의 돌잔치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단아한 한복 자태부터 세련된 드레스 스타일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딸 해이는 고운 한복을 입고 앙증맞은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사랑하는 해이야. 네가 우리 곁에 온 지 1년, 이 세상이 얼마나 더 따뜻하고 환해졌는지 몰라. 너의 웃음, 작은 발걸음, 모든 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기적이야"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네 꿈을 펼쳐나가는 모든 날을 엄마 아빠가 응원할게. 사랑하고 또 사랑해. 생일 축하해"라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또한 "오늘 첫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소중한 분들,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해이의 삶에 큰 축복으로 남을 것"이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에서 성대한 돌잔치를 열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손담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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