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 장미가 2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나솔사계' 출신 장미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 그리고 곧 태어날 아이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장미는 "우리 셋, 우리 가족.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원본파일 받기도 전에 살-짝 업로드!"라고 덧붙였다.
장미는 지난해 연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다. 1991년생으로 무용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미는 방송 당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이후 최근 남자친구의 존재와 혼전임신 및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나솔사계' 장미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