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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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신작 '레퀴엠M' 국내 사전 예약 돌입…신청자 보상 선물

기사입력 2026.04.09 00: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그라비티가 '레퀴엠M'의 국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8일 그라비티는 다크 판타지 MMORPG 신작 '레퀴엠M'의 국내 사전 예약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은 정식 론칭 전까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

그라비티는 사전 예약 참여자를 위한 보상을 준비했다. 공식 사전 예약 홈페이지에서 참여하면 시크릿 보상 1개, 그림하운드 1개, 스킬북 5개, 강화석 50개를 증정한다.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사전 예약 신청자에게는 경험치 던전 입장권 5개, 초급 보물 진급석 5개, 크리처 각성석 5개, 150% 경험치 물약 3개를 제공한다.

또한, 갤럭시 스토어·원스토어를 통해 신청한 이용자에게는 정련석 5개, 오프라인 전투카드 5개, 센티넬 재생석 5개, 고순도 센티널 DNA 샘플 5개를 증정한다.

그라비티 배상우 '레퀴엠M' 사업 PM은 "앞서 진행한 2차례의 CBT에서 보여주신 유저분들의 관심과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레퀴엠M’이 드디어 국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라며, "고어하고 하드코어한 세계관에서 화려한 액션 쾌감을 느끼고 싶으신 유저분들께서는 론칭 전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해 풍성한 보상도 함께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레퀴엠M'의 국내 사전 예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전 예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퀴엠M'은 그라비티의 자체 개발 IP '레퀴엠'을 기반으로 만든 최초의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 '레퀴엠 온라인'의 세계관과 하드코어 감성을 계승해 혈흔과 어둠이 강조된 고어한 분위기와 전투 연출로 성인 팬층을 겨냥했다. 이용자는 몰락한 세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종족과 스토리를 통해 생존과 선택의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원작의 클래식한 요소 외에도 파티, 보스 던전, 다양한 PVP·대규모 레이드 등 여러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원터치 조작과 빠른 레벨업 시스템으로 접근성과 성장 편의성을 높였으며, 캐릭터부터 장비, 재료 아이템까지 제약 없이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도 지원한다.


앞서 진행한 1차·2차 CBT에선 "타격감이 좋고 자동 전투 모드를 통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빠른 전투와 성장으로 속도감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등의 평가를 받았다.

사진 = 그라비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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