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호 신현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신현준이 절친 정준호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1일 신현준은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을 제 영화에 투자해주었습니다. 준호도 아이들이 어립니다. 무조건 잘 돼야 합니다. 준호야, 고마워. 흥행으로 보답할게. 대만 올로케이션. HJ FILM"이라는 글과 '#현상수배 #신현준정준호 #노부부 #찐우정'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 신현준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자신의 주연작 '현상수배' 예고편을 함께 공개했다.

영화 '현상수배'
신현준과 김병만, 배우희, 레지나 레이 등이 출연하는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 영화다.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신현준과 정준호의 우정의 행보가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신현준이 출연한 '현상수배'는 6월 개봉 예정이며, 정준호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놀미디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