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순자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3기 순자와 영철이 한강뷰 웨딩홀에 감탄했다.
25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결혼준비 시작은 웨딩홀잡기"라며 결혼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알렸다.
순자는 "결혼의 모든 예약은 웨딩홀 날짜로 진행된다. 그래서 저희도 결혼하기로 하고 2월에 바로 웨딩홀을 알아봤다"라고 말했다.
밝은 홀, 홀 규모, 주차와 교통편 위주로 웨딩홀을 알아보던 순자는 2025년 하반기에 오픈했다는 어느 한강뷰 웨딩홀에 감탄했다.
순자는 "들어가기 전부터 반해버린 저희의 웨딩홀. 한강이 보이는 낭만 가득한 식장이 주차도 교통도 완벽하다니!"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첼리스트로 활동 중인 23기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영철과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23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