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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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박한별, 어릴 때는 얼짱 접수하더니…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 늙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7 09:13

박한별 계정
박한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박한별이 세기말 감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박한별은 개인 계정을 통해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박한별 계정
박한별 계정


이어진 사진에서는 오락실에서 농구 게임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형형색색 네온 조명이 가득한 공간에서 게임을 하는 뒷모습과 함께 "오락실 방문"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퍼 재킷과 데님 원피스, 베레모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게임에 집중한 채 옆모습이 포착됐다. 박한별은 "정말 재밌었던 하루"라는 글을 남기며 오랜만에 오락실을 찾은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무엇보다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배우 구혜선,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바.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한별은 2019년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일명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온 그는 약 6년 만에 본업 복귀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NBS 2부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박스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을 통해 생애 첫 숏드라마에도 도전했다.

현재 박한별은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박한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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