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현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박현호가 신생아 육아 시작 근황을 전했다.
9일 박현호는 개인 채널에 "조리원 퇴소. 이제 우리 집에서 시작하는 첫날 작고 소중한 아기.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고생한 우리 아내, 내가 더 잘할게. 진짜 아빠 시작!!!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박현호 계정
공개된 사진 속 박현호는 품에 소중하게 딸을 안은 채 우유를 먹이는가 하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다. 또 박현호는 은가은, 딸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가족 셀카도 공유했다.
이어 박현호는 "P.S. 우리 아기 위해 마음 담아 선물 보내주신 이모, 삼촌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 따뜻한 시작입니다. 친구들 형들 동생들 고마워요 기억하고 보답할게요"라고 주변의 축하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5살 연상연하 부부인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임신을 알렸으며, 지난달 2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박현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