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 22기 상철과 백합이 일본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7일 '나는 솔로' 22기 상철은 자신의 계정에 백합과 함께한 일본 여행 일상을 게재했다.
상철은 "당고 먹고 싶대서 사줬는데 맛없어서 내 몫"이라며 "졸인 간장에 찍어먹는 떡 느낌?"이라고 말했다. 사진 속 상철과 백합은 길거리에서 일본식 당고를 맛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이 '시바견'을 품에 안은 사진도 공개됐다.
최근 22기 상철과 백합은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발전한 뒤 연인이 됐다.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22기 상철은 "저희는 지금 5개월 차 커플이다"라고 직접 공개했다.
그는 "세상을 다 가진 거 같다. 더 열심히 표현하겠다. 표현 되게 잘 해주고 잘 챙겨준다"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22기 상철, '나솔사계'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