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1 01:35
연예

"운동하러 간 건지 모르겠다" 뮤지, 인사불성 등산 메이트 공개 (컬투쇼)

기사입력 2026.02.26 09:40 / 기사수정 2026.02.26 19:43

이창규 기자
'컬투쇼' 방송 캡처
'컬투쇼'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뮤지가 음주를 즐기는 지인들의 정체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DJ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는 한 시청자가 봄철에 즐기는 별미로 등산 후 진달래꽃 띄워 마시는 막걸리 한 잔을 뽑자 "저도 유세윤, 송진우, 양세형 씨랑 1년에 몇 번씩 등산을 간다"며 "이게 등산을 가는 건지 만취하러 가는 건지 내려와서 다 인사불성이 돼서 운동하러 간 건지 싶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운동하고 개운하니까 내려와서 도토리묵 먹고 하는 것"이라고 맞장구를 쳤고, 뮤지 또한 "그렇다. 그거 먹으러 산 가는 것"이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김태균은 이와 함께 "등산 후 이런 음식을 먹으면 산 올라갔다가 온 걸 까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뮤지는 2010년 데뷔했으며, 이후 유세윤과 함께 UV(유브이)로 활동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 '컬투쇼'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