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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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간 건지 모르겠다" 뮤지, 인사불성 등산 메이트 공개 (컬투쇼)

기사입력 2026.02.26 09:40 / 기사수정 2026.02.26 19:43

'컬투쇼' 방송 캡처
'컬투쇼'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뮤지가 음주를 즐기는 지인들의 정체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DJ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는 한 시청자가 봄철에 즐기는 별미로 등산 후 진달래꽃 띄워 마시는 막걸리 한 잔을 뽑자 "저도 유세윤, 송진우, 양세형 씨랑 1년에 몇 번씩 등산을 간다"며 "이게 등산을 가는 건지 만취하러 가는 건지 내려와서 다 인사불성이 돼서 운동하러 간 건지 싶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운동하고 개운하니까 내려와서 도토리묵 먹고 하는 것"이라고 맞장구를 쳤고, 뮤지 또한 "그렇다. 그거 먹으러 산 가는 것"이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김태균은 이와 함께 "등산 후 이런 음식을 먹으면 산 올라갔다가 온 걸 까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뮤지는 2010년 데뷔했으며, 이후 유세윤과 함께 UV(유브이)로 활동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 '컬투쇼'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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