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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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현숙, 외적 이상형 묻는 영호에 돌직구…"내 스타일은 아니야" (나솔)

기사입력 2026.02.25 23:31 / 기사수정 2026.02.25 23:31

장주원 기자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0기 현숙이 외적 이상형을 묻는 영호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2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테토녀' 30기 영호와 현숙이 데이트를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앞서 낮 데이트는 솔로남이, 밤 데이트는 솔로녀가 택하는 '동시 선택'을 진행하며 데이트를 나서게 된 영호와 현숙. 두 사람은 숭어를 먹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호는 "내가 현숙 님의 외적 이상형의 일정치 부분에서 제가 통과가 됐는지 궁금하다"며 갑작스러운 질문을 건넸다. 당황하는 현숙의 모습에 영호는 "너무 직설적이냐. 제가 좀 직설적이다"며 현숙의 대답을 궁금해했다.

잠시 머뭇거리던 현숙은 "제가 평소에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며 '테토녀'스러운 직설 대답을 건넸다. 현숙은 "그래서 영호 님과 말을 하기가 편안하다"고 덧붙이며 영호의 마음에 2차 펀치를 날렸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영호는 "되게 돌려 말하신 거지만, 현숙 님 스타일은 아니라는 거 아니냐"며 속상함을 드러냈고, 현숙은 "지금까지 제가 만났던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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