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혜가 딸에게 금메달을 받았다.
23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내 딸이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걸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혜는 딸이 손수 제작한 수제 금메달을 목에 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뜻밖의 선물에 이지혜는 입을 막은 채 기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금메달 받아봤냐고"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앞서 이지혜는 '영어 유치원'과 관련한 자녀 교육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한 누리꾼이 "영유(영어 유치원)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는 질문을 남기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이지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