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04:09
연예

홍현희, '♥제이쓴 사업 논란' 속 하루 수입 밝혀졌다…"1억 3천 언저리" (홍쓴TV)

기사입력 2026.02.20 20:18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전 매니저가 홍현희의 하루 수입을 언급했다. 

20일 홍현희,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지적 4뚱 시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홍현희는 오랜만에 전 매니저 '매뚱'과 함께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작가와 '천뚱'을 위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케이크 만들기에 돌입했다.

사진 = 홍현희, 제이쓴 유튜브 채널
사진 = 홍현희, 제이쓴 유튜브 채널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현희는 "많이 먹을 때 하루에 두쫀쿠 2개씩 먹었다. 그래서 (혈당 때문에) 잠이 안 오고 그랬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현재는 두쫀쿠를 먹지 않는다고 밝힌 홍현희는 매뚱과 다르게 만드는 중에도 시식을 하지 않았다.

이를 본 제작진은 다이어트 때문인지 물었고, 홍현희는 즉시 "아니? 더 섞은 다음에 먹으려고"라며 때를 노리고 있다고 답했다.

단맛에 기분까지 좋아진 홍현희는 원조 두쫀쿠 가게 주인이 하루에 1억 3천만 원을 번다고 말하자 매뚱은 벌서 건물을 샀다고 말을 이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이때 제작진은 홍현희에게 하루에 1억 3천만 원을 못 버냐고 질문했다. 여기에 홍현희는 "당연하지. 내가 어떻게 벌어"라고 정색했다.


그러자 매뚱은 "언저리 벌잖아요"라고 덧붙였고, 홍현희는 억울함에 호통을 치기도 했다. 

한편, 최근 11kg을 감량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보조 제품을 론칭하면서 팔이피플 의혹을 받은 바 있다. 

결국 제이쓴은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며 다이어트 약이나 건강 기능식품,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