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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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장영란, "피부 노화 중기 단계" 진단에 충격…"팔자 부분 너무 패여" (A급장영란)

기사입력 2026.02.19 10:50 / 기사수정 2026.02.19 10:50

장영란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피부 노화 상태에 충격 받았다.

18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말을 못해서 고민인 3살 애기 한방에 입 트게 한 장영란의 충격 비법은? (너무잘생귀여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한 화장품 브랜드 팝업을 찾아 피부 진단을 받았다.

장영란 유튜브
장영란 유튜브


피부 기기로 진단한 결과 '중기 노화' 단계가 나왔고, 장영란은 "노화가 약간은 진행됐다. 지금부터 관리를 통해 개선을 해주면 좋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또 관리를 하지 않은 상태로 고속 노화가 온 자신의 가상 얼굴을 확인하며 "팔자 부분이 많이 패였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장영란은 관리를 계속 하지 않을 경우 심하게 노화가 온 자신의 가상 얼굴을 보며 "팔자 부분고 미간, 이마가 너무 패였다. 심술보가 생긴 것 같다"며 걱정했다.

장영란 유튜브
장영란 유튜브


또 장영란은 "(신)애라 언니를 얼마 전에 만났는데, 저한테 '영란이 요새 왜 이렇게 예뻐졌냐. 몇 살이냐'고 하시더라. 나이를 말했더니 '49살부터 53살까지 제일 예쁠 나이다. 53살부터 빠르게 늙는다. 관리 잘해라'라고 하셨다"며 신애라의 조언도 전했다.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한 장영란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장영란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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