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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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절친 박나래'와 달랐다…"만찬" 대접, 매니저 챙기기는 이렇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1 17:20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지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지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매니저들을 살뜰히 챙기는 면모를 자랑했다.

11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매니저들이랑 만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 = 김지민 계정
사진 = 김지민 계정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 김준호 신혼집의 넓은 식탁이 담겨 있으며, 막 구워진 소고기, 흰쌀밥과 간장게장을 비롯한 각종 반찬, 찌개들로 가득한 진수성찬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으로 고소를 당한 박나래가 내일(12일) 첫 피고소인 경찰 조사에 출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진지 하루 만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박나래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박나래


현재 박나래와 관련해 접수된 사건은 강남경찰서 6건, 용산경찰서 2건 등 총 8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가 '마지막 입장문' 이후 59일 만에 공식석상으로 포토라인에 설지 이목이 모인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7월 공개 열애 끝 결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지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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