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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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쌍둥이 낳고 제2의 인생 도전…피부미용사 시험 결과는? (벨라리에)

기사입력 2026.02.06 10:27 / 기사수정 2026.02.06 10:27

김유진 기자
지소연 송재희 부부
지소연 송재희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지소연이 삼남매 육아와 피부미용사 시험을 병행,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에는 '삼남매 엄마의 피부미용사 재도전. 그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소연은 피부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와 실기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세 아이의 안정적인 육아를 위해 시작한 피부미용사 자격증 따기. 필기까지 합격한 후 들뜬 마음으로 실기를 봤지만 결과는 불합격'이라는 자막으로 근황을 알렸다.

유튜브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유튜브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지소연은 "이제 열심히 할 일만 남았다"면서 '재시험 응시 후 피나는 연습 또 연습. 그리고 공부 또 공부. 세 아이의 육아와 시험 공부를 동시에 하는 건 결코 쉽지 않았다'고 심경을 말했다.

이후 지소연은 친한 지인을 초대해 피부 관리 케어 연습을 하고, 현업에 있는 관리사의 도움을 받아 모의고사까지 준비를 이어갔다.

시험 당일 지소연을 차로 바래다주던 송재희는 "이번이 첫 시험이 아니다. 그 전에는 영어 교사 자격증, 심리 치료 자격증 공부도 했다. 저와 결혼해서 처음에는 자기계발하려고 그러나 싶을 정도로 매번 뭘 공부하고 그러더라"며 육아와 공부를 병행해 온 아내에 감탄했던 마음을 전했다.

유튜브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유튜브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이후 시험 결과가 발표되는 날 지소연은 송재희, 세 아이들과 함께 결과를 확인했지만 불합격 해 아쉬움을 남겼다.

2017년 송재희와 결혼해 난임을 극복하고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던 지소연은 2년 만인 지난해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하며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지소연·송재희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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