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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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감량' 배기성, 얼굴 반쪽 '당뇨 의심'에도…"최고의 성형=다이어트" 만족 (아형)

기사입력 2026.01.31 22:30 / 기사수정 2026.01.31 22:30

윤현지 기자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배기성이 다이어트 이유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배기성은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감량한 지 6~7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커버를 할 때 카메라를 밑에 두고 찍는데 턱이 너무 꼴 보기 싫더라. 내가 만족스러워서 노래를 불렀지만 대중들이 보는 건데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짜증나더라"라고 말했다.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이어 "20~30대엔 한 번도 안 뺐는데. 결혼식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뺐다. 확실히 느낀 건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날렵한 턱선과 한층 슬림해진 보디라인으로 주목받은 배기성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살을 많이 빼니 당뇨에 걸린 거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한 것"이라며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감량했다. 약물은 전혀 쓰지 않았고 러닝 등 운동으로 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배기성은 지난 2017년 12살 연하의 이은비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사진=JT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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