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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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억 家' 아옳이, 1인 100만원도 거뜬?..."안성재 '모수', 자주 갔을텐데" (아옳이)

기사입력 2026.01.27 14:10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아옳이'
사진= 유튜브 '아옳이'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아옳이가 안성재 셰프의 모수에 방문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서는 '예약 난이도 극상 모수, 이타닉 가든, 밍글스 다녀왔어요'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아옳이'
사진= 유튜브 '아옳이'


이날 아옳이는 "다들 '흑백요리사' 보셨냐"며 "저는 1, 2 다 너무 재미있게 봤다. 그래서 오늘 예약이 진짜 어려운 세 군데 레스토랑인 안성재 셰프님의 모수, 손종원 셰프님의 이타닉 가든, 우리나라 유일한 쓰리스타 레스토랑 밍글스까지 다녀와 봤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사진= 유튜브 '아옳이'
사진= 유튜브 '아옳이'


스페셜 디너 코스 가격이 1인 100만 원이라고 알려진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모수'에 방문한 아옳이는 플레이팅, 맛 모두를 잡은 음식들을 맛보며 평가에 들어갔다.

이어 직접 안성재 셰프를 만난 아옳이는 사진을 남기고는 "실물이 훨씬 멋있으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옳이는 "모수는 뭔가 안성재 셰프님의 세계관을 경험하러 가는 느낌이다. 플레이팅은 심플하고 미니멀한 느낌, 군더더기가 없는 느낌이다. 근데 맛은 되게 치밀하다"고 평가했다.


사진= 유튜브 '아옳이'
사진= 유튜브 '아옳이'


이어 "완벽주의자가 완벽을 가해서 만든 음식 같다. 먹으면서 계속 이 생각, 저 생각 하게 되는 느낌이다. 저는 오픈하자마자 한 번 다녀오고, 7월에도 다녀왔는데 새로 나온 메뉴가 너무 신박했다"고 전했다.


아옳이는 "또 어떤 신메뉴가 나올지 너무 기대돼서 정말 재방문하고 싶다. 예약이 쉬웠다면 자주 갔을 것 같다"며 "재방문 의사가 100%, 1000%다"고 극찬했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자이자 카레이서인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 유튜브 '아옳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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