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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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노출"…치어리더 김도아, 파격 의상에 팬들 혼절

기사입력 2026.02.08 19:38 / 기사수정 2026.02.08 19:38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폭탄 몸매를 뽐냈다.

김도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빨 사이 낀 스파게티明天見吧(내일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도아는 흰색 상의와 흰색 하의로 깨끗하고 청량한 느낌을 줬다. 또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욱 부각되며 남심을 훔쳤다.



팬들은 "공주님 낼 보러갈게용", "공듀님", "너무 예쁘십니다 도아누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도아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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