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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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日서 터졌다! 미모+반전 자태 근황

기사입력 2026.01.26 16:01 / 기사수정 2026.01.26 16:01

이동국 딸 재시
이동국 딸 재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여행 중 남다른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재시는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너무 행복했던 삿포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눈 내린 일본 삿포로의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재시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모았다. 





과거 모델 준비를 했을 만큼 남다른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마다 분위기 있는 화보 컷을 연상케 했다. 재시의 여동생들과 이동국까지 함께한 단체 사진에서도 재시의 뛰어난 비주얼이 눈에 띄었다.

팬들은 “재시, 진짜 모델 같아요”, “삿포로 겨울 분위기와 찰떡 비주얼”, “행복한 순간이 사진으로 느껴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재시는 과거 모델의 꿈을 키우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패션학교에 재학 중이며, 재아는 프로골퍼를 꿈꾸고 있다. 


사진 = 재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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