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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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2년…변우석♥김혜윤 새 짝 찾았다, 아이유·로몬과 '새출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16 18:01

변우석, 김혜윤 / 엑스포츠뉴스 DB
변우석, 김혜윤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선업튀'의 주역들이 올 상반기 나란히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지난 2024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남녀 주인공 변우석과 김혜윤 모두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지만, 이후 차기작 공개가 다소 더뎌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바.

그러나 올해 김혜윤과 변우석이 각각 로몬, 아이유와 손잡고 새 로맨스 작품으로 복귀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혜윤은 오늘(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이번 작품에서 김혜윤은 로몬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로맨스 서사를 그릴 예정이다.

'선업튀' 이후 1년 8개월 만의 안방 복귀에 김혜윤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에서 "('선업튀'의) 솔이와는 다른 모습과 매력을 갖고 나온다. 그래서 차이점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며 "1년간 촬영을 계속해온 만큼 오늘이 기다려졌다"고 떨리는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선업튀' 남자 주인공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MBC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오는 4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모든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은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선된 작품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선업튀'는 방영 당시 청춘 로맨스로 큰 인기를 끌었고, 김혜윤과 변우석은 작품의 중심축으로서 신드롬을 이끌었던 바. 그런 두 사람이 공백을 마치고 다시 로맨스로 돌아온다는 점은 팬들에게도 반가운 포인트다. 두 사람이 각각 차기작에서 '선업튀' 신드롬을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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