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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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탈퇴 12년만' 소녀시대 커버 만족했나…SNS 폭풍 업로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4 09:46 / 기사수정 2026.01.14 09:46

제시카.
제시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제시카가 소녀시대 메들리로 화제를 모은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13일 제시카는 개인 계정에 "Another reflection of us. Thank you for letting me shine. None of this  happens alone. You made it echo around the world"(또 하나의 우리를 비추는 거울 같아요. 제가 빛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이 모든 건 혼자선 불가능했어요. 여러분 덕분에 전 세계에 울려 퍼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제시카 SNS.
제시카 SNS.


제시카 SNS.
제시카 SNS.


특히 이날 제시카는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더 보이즈(The Boys)', '미스터 미스터(Mr.Mr)' 등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가 탈퇴 후 소녀시대 곡을 무대에서 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랜만에 소녀시대 곡을 소화한 제시카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일부 팬들은 팀을 떠난 뒤 자신이 쓴 소설에서 당시 멤버들을 저격하는 듯한 행보를 보인 제시카에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팀에서 탈퇴하고 코리델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 사업을 병행하며 국내를 제외한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제시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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