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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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친구 유토 동생, 런던서 유학중"…야노시호, 깜짝 근황 공개 (전참시)

기사입력 2026.01.11 08:11

MBC 방송화면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야노 시호가 과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 동생 유토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야노 시호가 화상으로 한국어 수업을 받았다. 

이날 야노 시호는 호텔에서 화상으로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다. 매니저는 "한국 스케줄이 많이 생기다 보니 한국어 레슨을 받고 있다. 일본에서도 하고 한국에서도 시간 날 때마다 줌으로 레슨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어 선생님은 야노 시호에게 "런던 여행은 어땠냐"고 질문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재밌었다. (사랑이) 친구랑 같이 갔다"면서 "유토 동생이 런던에서 유학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런던에서 뭐가 제일 좋았냐"는 질문에는 추사랑이 "윈터 원더랜드"라고 답하기도. 모녀는 한국어로는 런던에서의 이야기를 쉽게 설명하지 못했다. 

이에 선생님은 "그동안 한국말 안 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야노 시호는 "없다. 한국사람이 없다. 한국 남자친구 필요하다"더니 "농담. 남편 바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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