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일에 관한 생각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율희는 SNS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은 '일이 끊임없이 들어와서 못 쉬기vs일 없이 몰아서 놀기'라고 질문했다.
율희는 "일 없이 몰아서 노는 것보다 일 많아서 못 쉬는 게 100000000배 좋다. 미래 걱정이 너무 많아서 머리랑 마음이 어차피 계속 일한다"라고 답했다.
그 외에도 "패스트푸드 안 먹냐"는 질문에는 "요즘 밥 해먹으려 한다. 얼마 전 만든 낙지볶음"이라며 변화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율희 SNS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으나 5년 만인 2023년 이혼했다.
현재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율희는 폭로 후 서울가정법원에 친권과 양육권 변경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위한 조정신청을 낸 상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율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