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연아가 우아한 자태와 절제된 세련미를 모두 잡으며 '연아신' 면모를 입증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김연아와 브랜드 디올이 함께한 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연아가 착용한 룩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첫 우먼즈 컬렉션으로, 하우스 특유의 우아한 코드와 조나단 위트가 독창적인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김연아는 여기에 로맨틱한 장미 모티브가 돋보이는 '라 로즈 디올' 주얼리 컬렉션을 매치했다. 장미 가시에서 영감받은 '브아 드 로즈', 생동감 있는 장미 모티브 '로즈 디올 바가텔', 사랑을 상징하는 핑크 쿼츠로 장미를 형상화한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컬렉션이 그 주인공이다.

사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김연아는 아이코닉한 바 재킷과 함께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으로 광채를 강조한 '로즈 디올 바가텔' 네크리스를 착용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는가 하면, 부드러운 실루렛의 실크 드레스에 포인트로 '브아 드 로즈' 주얼리도 더해 절제된 세련미를 완성했다.
김연아와 브랜드 디올이 함께한 화보는 '하퍼스 바자' 2026년 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