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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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인기녀' 등극…골싱남들 '동시 고백'에 "오늘 피 튀기겠네"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1.01 23:03 / 기사수정 2026.01.01 23:03

이승민 기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용담이 출연자 5명 전원의 호감을 받으며 '골싱 민박'의 새로운 인기녀로 떠올랐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용담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22기 상철은 첫인상 선택 당시 백합과 함께 용담을 선택했음을 언급하며, 여전히 용담에게 관심이 있음을 드러냈다. 여기에 26기 경수 역시 "나도 용담 님"이라며 용담을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아 분위기를 달궜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두 명의 '골싱남'이 동시에 마음을 표현한 가운데, 26기 경수는 "보다 보니까 매력이 있다"며 용담이 가진 알 수 없는 신비로운 매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다만 그는 "용담 님은 꽂혀야 한다니까"라며 쉽지 않은 상황에 난감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특히 경수는 첫인상 선택에서 유일하게 용담을 선택했던 사실을 강조하며 "다들 못 알아볼 때 저만 알아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자신의 안목을 어필했다.

자기소개 시간이 끝난 후 러브라인이 크게 흔들리자, 이를 지켜보던 22기 영수는 "오늘 피 튀기겠구만"이라며 한층 치열해진 비장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ENA, SBS Plu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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