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1 16:39 / 기사수정 2011.12.21 16: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수연 기자] KBS 새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의 여주인공 이시영이 촬영장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난폭한 로맨스' 제작진에 따르면 이시영은 여주인공을 맡은 주연배우지만 소탈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촬영장에서도 솔선수범하며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고 있다.
먹을거리를 싸온 경우에도 동료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일일이 손수 챙기는가 하면 혹한의 촬영장에서도 찡그리는 표정 없이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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