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3.19 08:01 / 기사수정 2025.03.19 08:0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사업 대박 근황을 전했다.
18일 슈는 개인 계정에 "병풀이라는 식물에 빠져 지낸 지 6개월이다. 걱정도 됐지만, 너무 행복한 날들이었다. 막판에는 천안에 거의 살다시피 하면서 농장과 사무실, 창고를 오갔다"며 사업 준비로 바빴던 때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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