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0 09:13 / 기사수정 2011.10.20 09:1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독일 뢴트겐 위성(ROSAT)이 이르면 21일쯤 지구로 진입한다.
지난 1999년 임무를 마친 독일의 방사선 관측 위성 뢴트겐이 대기권에 진입해 지구에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뢴트겐은 열에 강한 특수 소재로 만들어져 다른 위성보다 파편이 많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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