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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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후덕 뱃살 어디에…40kg대 납작배 자랑 "급찐급빠 달인"

기사입력 2024.10.22 12:35 / 기사수정 2024.10.22 12:35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군살제로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미자는 "40대에도 소화하는 흰티에 청바지. 이번에 살을 빼고 나니 갑자기 흰티에 청바지! 도전하고 싶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총 네 가지의 청바지를 피팅해보는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미자는 170cm의 49kg라는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딱 붙는 스키니핏 청바지로 군살 없는 일자 각선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크롭톱을 입은 채 잘록한 개미허리를 과시했다.

미자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군살 하나 없다", "다 잘 어울린다", "49kg 어떻게 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방송인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 미자는 다이어트 성공 후 "급찐급빠(급하게 찌고 급하게 빠지는) 달인"이라며 뱃살이 모두 사라진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미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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