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1 08:5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누리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겨우 유지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나는 가수다'와 '집드림'이 포함된 '일밤'의 시청률은 11.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에서 기록한 12.6%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보스를 지켜라' 특집으로 최강희와 지성이 출연했다. 각 팀의 보스를 정하는 자리에서, 유재석 팀은 이광수가 보스가 되었다. 광수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보스라는 사실을 몸으로 알렸다. 답답했던 나머지 유재석은 "광수가 주인공 처음해서 그렇다"고 직접 공개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영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8%가 넘는 시청률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런닝맨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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