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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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금비, ♥남편과 함께한 태교여행…D라인 공개해도 굴욕 無

기사입력 2022.07.18 16:33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거북이 출신 금비가 남편과 함께한 태교여행 현장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금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제주도 여행 사진 저때는 지금보다 날씬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비는 남편과 함께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더불어 살짝 공개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금비(본명 손연옥)는 2001년 레카로 데뷔했으며, 2003년 거북이의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2019년 G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그는 지난 3월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금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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