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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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셋맘' 정주리, 멜론 크기만큼 자란 배 속 넷째 "많이 컸네 아가"

기사입력 2021.12.17 17:35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아이를 기다리며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컸네 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가 공개한 사진은 임산부 어플 캡처본. 임신 20주인 정주리는 배 속 아이가 '멜론' 크기 만큼 컸다는 알림을 보며 넷째 아이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중. '다둥이맘'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정주리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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