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6 08:52 / 기사수정 2011.02.16 08:5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걸스데이 민아의 엽기 파워 댄스를 추며 유노윤호와 커플댄스를 추는 영광을 안았다.
민아는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인기코너 '특기가요'에서 포미닛 현아의 '체인지'에 맞춰 파워풀한 펌핑 춤을 선보였다. 하지만 다소 과격한 그녀의 몸동작은 그녀의 몸동작은 코믹적인 요소가 풍겨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민아는 오랫동안 팬이었던 유노윤호와 같이 커플댄스를 출 기회를 가졌다. 유노윤호는 민아와 함께 엽기 파워 펌핑댄스를 다시 선보여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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