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7 18:04 / 기사수정 2019.01.07 18:04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개그맨 김영철과 타일러 라쉬, 그리고 블레어 윌리엄스가 뭉쳤다.
7일부터 2주간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을 통해 '타일러와 블레어의 진짜 미국식 영어&진짜 호주식 영어'가 전파를 탄다.
'김영철의 파워FM'의 인기 코너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에서 새해 특집 '타일러와 블레어의 진짜 미국식 영어&진짜 호주식 영어'를 기획한 것. 이번 특집은 타일러와 방송을 통해 친분을 쌓은 절친 블레어가 출연 제의에 흔쾌히 응하면서 성사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