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1 23: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기안84와 헨리가 커플양치를 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세 얼간이의 울릉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세 얼간이는 울릉도에서의 첫날 일정을 마치고 세면타임을 가졌다. 이시언이 화장실에 들어간 사이 기안84와 헨리는 양치질을 시작했다.
헨리는 양치를 하다말고 기안84에게 다가가더니 기안84의 칫솔을 잡았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한혜진은 "왜 저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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