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9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홍수현이 납치 당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10회에서는 서현수(홍수현 분)가 납치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현수는 의문의 남성에게 쫓기며 위기를 맞았다. 서현수가 도움을 구하려 휴대폰을 들고 어딘가로 연락하려던 순간 그 남자가 나타나고 말았다.
서현수는 정신을 잃었고 남자는 전화통화를 하며 "김실장님 서현수 찾았습니다. 똑같이 처리할까요?"라고 묻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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